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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는 골마다 탄성을 자아내는 선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원더골 제조기' 모로코 엘 카비의 골로 뜨겁습니다.
개막전에서 오버헤드킥으로 원더골을 낚았는데 잠비아전에서, 또 한번 인생골을 만들는데요.
그런데 이 선수, 이런 골 한두번이 아닙니다.
'오버헤드킥 모음 영상' 길이가 4분 가까이 될 정도입니다.
사실 대회 몇 주 전 모로코 주전 선수가 다쳐서 선발 기회를 잡았는데 안 나왔으면 어쩔 뻔 했나요.
온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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