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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영화계 소식

    [S리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아이돌 지우고 배우로 우뚝, 배우 박지훈의 압도적 연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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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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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연기 베테랑인 유해진(엄흥도 역)과 호흡을 맞추면서도 밀리지 않는 에너지를 보여줬다. 117분의 러닝타임 내내 극을 이끌어가는 박지훈의 눈빛과 텐션은 유해진과 함께 실질적인 더블 타이틀롤로서 부족함이 없는 무게감을 선사한다.

    유해진과 이준혁(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이 아닌 막둥아재 역)의 구강액션은 극의 활력을 더했고 오달수, 김민 등 광천골 주민들의 개성도 인상적이며 카메오로 출연한 안재홍(노루골 촌장 역), 박지환(영월 군수 어세겸 역) 역시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극에 풍성한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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