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 김승수 / 사진=팽현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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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가 AI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이하 '사랑을 처방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한준서 감독과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이 참석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이날 김승수는 최근 불거진 AI로 짜깁기된 박세리와의 결혼 루머에 입을 열었다. 그는 "드라마에 관한 질문은 아니지만 답변을 드리겠다"며 "조금 억울한 게, 활동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아니라는 게 밝혀진 지 얼마 안 되니까 바로 결혼을 시켜주시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다들 아시겠지만 AI로 인한 가짜 동영상 짜깁기 문제가 심하다. 모 예능에서 박세리 씨와 재밌게 한 걸 관심 가져주셨고 그게 확산된 것 같다. 안 믿으실 거라 생각은 하지만,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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