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게임 홍진호 연승 질주, 이세돌·세븐하이 꺾고 상금 15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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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 일일예능 '데스게임' 1, 2회에서는 단 한 번의 승부로 운명이 갈리는 1대1 서바이벌의 진수가 펼쳐졌다. 이세돌과 홍진호, 이어 홍진호와 세븐하이의 대결은 정치와 연합이 배제된 순수 두뇌 싸움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해설위원으로 등장한 장동민은 박상현 캐스터와 함께 플레이어들의 심리와 전략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그는 "제가 참여했으면 좋았겠지만, 인간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유쾌한 포문을 열었다.
첫 경기 '기억의 만찬'에서 홍진호는 암기력과 수싸움을 모두 활용해 이세돌을 꺾고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두 번째 게임 '위치, 콤보!'에서는 세븐하이를 상대로 주사위 변수와 조합 계산이라는 고난도 과제 속에서 침착한 수 싸움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승리를 챙겼다.
'데스게임'은 매회 새로운 룰과 도전자가 등장하는 포맷으로, 순수한 두뇌 승부에 중점을 두며 차별화된 예능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2월 4일 오후 5시 공개되는 3회에선 또 어떤 명승부가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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