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망주' 이적료가 최소 344억? 무려 '분데스리가+프리미어리그'가 원한다…1티어 기자 "소속팀이 모든 걸 차단하고 있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전 12:0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