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스포츠계 샛별·유망주 소식

    '일본 유망주' 이적료가 최소 344억? 무려 '분데스리가+프리미어리그'가 원한다…1티어 기자 "소속팀이 모든 걸 차단하고 있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