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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스포츠계 샛별·유망주 소식

    3000안타 꿈 밝히고 놀림 받은 20살 유망주, 그래도 목표는 그대로 “반짝하는 선수 아닌 꾸준한 선수 되고 싶어” [오!쎈 가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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