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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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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련 '라디오스타'서 연극 리타 위해 4kg 감량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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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혜련이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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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쇼!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혜련은 새 연극 '리타길들이기'에서 20대 주인공 역을 맡기 위해 체중을 4kg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도연, 공효진 등에 이어 '리타' 계보를 잇게 된 그는 고시 준비를 방불케 하는 대본 메모와 함께, 자신만의 암기법과 발성법도 공개하며 준비 과정을 전한다.

    또한 SBS 연예대상에서 '조일리'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 근황도 소개된다. '올 뉴데이 프로젝트'로 아이돌 콘셉트 무대를 소화하며 주목을 받았던 그는 조카 그리의 전역을 축하하는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끈다.

    가족 이야기도 진솔하게 전해졌다. 방송을 통해 성장한 아들 우주의 이야기를 비롯해, 해병대 전역을 한 그리에게 눈물로 축하를 전한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우주가 군대에서 보낸 편지로 마음을 전했던 에피소드와 함께, MC 김구라의 조언에 대한 감사 인사도 덧붙이며 뭉클함을 더한다.

    조혜련의 도전과 진심이 담긴 이야기는 이날 밤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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