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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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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4' 길려원-홍성윤, 에이스전서 폭풍 오열... 역대급 반전 주인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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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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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5일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전개된다.

    이번 경연은 팀의 생존이 걸린 만큼 결승전 수준의 긴장감 속에서 치러졌으며, 상위권이 아니었던 팀의 에이스가 레전드 무대로 대역전극을 기록하며 팀원 전원을 생존시키는 반전이 예고됐다.

    출연진 중 미스청바지 길려원과 흥행열차 홍성윤은 경연 직후 서로 다른 의미의 눈물을 쏟아냈다. 길려원은 무대 시작 전부터 끝난 후까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홍성윤은 점수 공개 직후 무릎을 꿇고 오열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 중 한 명은 완벽한 무대에 대한 기쁨을, 다른 한 명은 아쉬움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AI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이소나 역시 에이스전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비장한 선곡으로 무대를 장악하던 그는 경연 도중 얼굴을 감싸 쥔 채 오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긴장하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났던 이소나까지 눈물을 보이면서 이번 에이스전의 중압감이 상당했음을 시사했다.

    드라마 같은 역전극과 실력자들의 오열이 이어진 이번 에이스전의 결과는 오늘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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