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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숙려캠프 19기, 아내 의심과 남편 외도로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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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가 19기의 막을 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를 공개한다. 결혼 3년 차인 이 부부는 2년 사이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했다고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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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측 영상에서는 외출만 하면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편의 모습이 그려진다. 남편은 "예쁜 여자가 있으면 볼 수도 있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여자들과 함께 간 여행에 대한 지적에도 "뭐가 문제냐"는 태도를 보였다. 이 장면을 본 박하선은 "이게 무슨 말이냐"고 놀랐고, 진태현은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심지어 제작진과의 대화까지 의심하는 아내의 모습에 서장훈은 "15살 아이가 떼쓰는 것 같다"고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가사조사 이후 아내는 '의부증 환자'로 오해받는 것에 억울함을 호소했고, 고성과 함께 부부싸움이 격해지며 남편이 캠프 중도 하차를 언급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19기 첫 번째 부부의 갈등은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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