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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미스트롯4' 16인의 트롯퀸 운명 가를 레전드 미션, 추가합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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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트롯 여왕들의 명곡으로만 승부하는 '레전드 미션'이 본격 시작된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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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CHOSUN '미스트롯4'가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트롯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오디션 예능 최강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경연이 중반을 넘어서며 긴장감이 더욱 고조된 가운데, 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다. 현재 경연에는 단 16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상태로, 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기도 하다.

    이번 레전드 미션은 오직 트롯계 전설들의 명곡으로만 무대를 꾸며야 하며, 김수희·최진희·김연자·김용임 등 레전드 가수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우라를 발산한다. 이들의 등장에 마스터진은 일제히 기립해 전설을 맞이했고, 참가자들 역시 숨을 죽였다.

    1라운드는 두 참가자가 한 곡을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 형식으로, 마스터와 국민대표단이 단 한 명에게만 투표하는 양자택일 방식으로 진행돼 극한의 선택을 요구한다. 마스터들은 "투표 안 하면 안 되냐"며 고통을 호소했을 정도다.

    무엇보다 이번 미션에서는 추가합격이나 패자부활이 전혀 없다는 룰이 발표되며 현장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참가자들은 "너무 잔인하다", "여기서 떨어질 수는 없다"며 벼랑 끝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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