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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27·LA 다저스)이 올해 첫 시범경기에서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팀이 LA 에인절스를 15-2로 물리친 22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1회초에 선제 2타점을 올렸고 2회에도 적시타를 추가했다. 김혜성은 소속팀 일정을 소화하다가 다음 달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조영우 기자 je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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