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주연은 노상현과 김민하가 맡았다. 두 배우는 예술대 캠퍼스에서 만나 10년째 사랑을 이어가는 현태(노상현)와 수현(김민하)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파친코'에서 로맨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별짓'에서 장기 연애 커플로 재회한다.
김민하는 능력 있는 큐레이터 수현으로 분해, 커리어에는 완벽하나 사랑과 질투 앞에서는 망가지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신인남우상을 받았고 '파친코', '다 이루어질지니'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노상현은 수현과 10년째 열애 중인 설치미술가 현태 역을 맡아 신념 있는 예술가로 변신한다.
영화는 오랜 커플이 극과 극의 감정을 오가는 유별난 로맨스를 담아내며, 김민하와 노상현의 현실 같은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신예 서정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재기발랄한 연출을 선보인다. '고백의 역사', '82년생 김지영' 등을 탄생시킨 봄바람영화사가 제작을 맡아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플릭스는 '고백의 역사', '20세기 소녀' 등 신진 창작자와의 협업으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왔다.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영화 '별짓'에 이목이 집중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