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KBO리그와 동행해온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은 새 시즌에도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신한 SOL 브랜드 강화를 모색한다.
2026 KBO리그 엠블럼. [사진=K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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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엠블럼은 지난해 디자인 방향을 계승했다. 야구의 역동성과 팬들의 일상 속 접점을 강조한 슬라이딩 개념을 유지해, KBO리그의 공식 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LIFE(슬라이딩 투 유어 라이프)'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KBO는 이를 통해 리그의 정체성을 장기적으로 일관되게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뱅크' 내 '쏠야구' 서비스를 통해 야구팬들과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구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틀 스폰서로서 KBO리그와 동반 성장하는 플랫폼 역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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