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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방송인 홍현의 남편 제이쓴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나 며칠 전부터 귀에서 자꾸 덜걱덜걱 숨 쉴 때도 덜걸덜걱하더니 이거 약간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갔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봤으나, "의사쌤이 보시더니 '고막에 귀지가 달라붙어서 그럽니다'라고 하시며 청소기 같은 걸로 제거하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49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는 제이쓴의 다이어트 제품 출시와 맞물리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었냐는 의혹을이 제기됐다.
이에 제이쓴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 많은 기사 제목에서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을 만들었다고 표현했지만,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일반식품"이라고 해명했다.
사진=MHN DB, 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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