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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라디오스타'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사로잡은 플러팅부터 전성기 수입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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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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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박영규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네 번째 결혼 이야기와 전성기 시절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25살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통 큰 플러팅 과정과 함께 "세대 차이가 나서 좋다"는 반전 이유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딸의 대학입시 결과를 공개하며 각별한 부성애를 보여준다. 입시 과정에서 겪은 놀라운 스토리와 함께 딸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멘트를 전하며 아빠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80년대 후반 나훈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전성기 시절의 엄청난 수입도 소환된다. 박영규는 당시 한 달 계약금만 5천만 원에 달했던 일화와 하루 12군데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고가의 금장 롤렉스를 선물 받았던 배경을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IMF 시절 박세리, 박찬호와 함께 충청도 출신 '쓰리박'으로 불렸던 당위성을 주장하는가 하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인연을 맺은 선우용여와 20년 만에 오해를 푼 사연을 전한다.

    박영규의 파란만장한 인생 토크는 25일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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