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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동상이몽2'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시절 '비리 논란'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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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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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절친 윤유선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유호정은 윤유선과 32년 지기임을 밝히며, 첫째 임신 당시 윤유선이 태몽에 등장했던 일화 등 그간 알려지지 않은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결혼 25주년을 맞아 일본 소도시 도쿠시마로 은혼 여행을 떠난다. 남편 이성호는 아내를 위해 철저한 여행 계획을 세웠으나, 시작부터 길을 잃고 도심 속 조난 위기에 처하는 등 난관에 봉착한다. 특히 여행의 운명이 걸린 긴박한 상황에서 추격전까지 벌어지며, 환갑을 앞둔 이성호의 눈물겨운 질주가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행 도중 이성호는 판사 재직 시절 겪었던 오해와 비리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법조인으로서 겪어야 했던 주변의 시선과 오해를 설명하던 중, 윤유선은 과거 집안에서 의문의 흰 봉투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던 사건을 회상한다. 당시 경찰과 대면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집안이 발칵 뒤집혔던 비화가 공개되어 긴장감을 더한다.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여행기와 27년 차 법조인 이성호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 전말은 24일 밤 10시 40분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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