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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하이브-게펜 오디션 '월드 스카우트' 오늘(24일) 첫 방송, 르세라핌-아일릿이 본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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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스튜디오 패널진 (왼쪽부터)르세라핌 사쿠라, 카즈하, 히코로히, 사시하라 리노, 아일릿 모카, 이로하 ⓒ아베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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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두 번째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가 24일 오후 8시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첫 방송된다.

    이번 오디션은 하이브-게펜의 새로운 4인조 걸그룹을 완성할 마지막 단 한 명의 멤버를 뽑는 과정으로, 약 1만 4000명의 지원자가 몰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튜디오 패널로 참여한 르세라핌의 사쿠라와 카즈하, 아일릿의 모카와 이로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독특한 구성에 주목했다. 이미 3명의 멤버가 확정된 상태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찾는다는 점이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된다는 설명이다. 출연진들은 참가자들이 우정과 경쟁 사이에서 겪는 딜레마와 혹독한 성장 과정이 관전 포인트라고 입을 모았다.

    심사위원단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방탄소년단 퍼포먼스 디렉터 출신 손성득 총괄 크리에이터와 하이브의 대표 프로듀서 슬로우 래빗이 합류해 전문성을 더했다. 카즈하는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 기준을 언급하며 세계 무대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힘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올해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에밀리, 렉시, 사마라와 함께 활동할 최종 멤버를 선발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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