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출처=KBS 1TV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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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나와 "'아침마당'을 나오지 않으면 대한민국 연예인이라고 할 수 없는데 제가 오늘 드디어 연예인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신화 멤버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개에 "활동을 안 해서 화석이 돼 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동완은 1998년 신화 정규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에 집중했다.
김동완은 앞서 지난 18일 자신의 스레드에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적었다. 이어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김동완은 지난 20일 오전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입니다.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봅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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