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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 외할머니와 특별한 인연 강남 2000억 실버타운서 끝내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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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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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울 강남에 2000억 원 규모의 실버타운을 세운 자수성가 기업인 박세훈 회장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박 회장은 40년간 에어컨 사업으로 연 매출 1400억 원을 달성한 자산가로, 평생 일군 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실버타운 운영에 쏟아붓고 있는 인물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호텔급 시설을 자랑하는 실버타운 내부가 공개된다. 아늑한 주거 공간은 물론 노래방, 피트니스 센터, 건강관리 센터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장을 둘러본 MC 장예원은 수준 높은 주거 환경에 감탄하며 즉석에서 예약 가능 여부를 묻는 등 큰 관심을 보인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은 MC 서장훈의 눈물로 가득 찼다. 서장훈은 "2년 전까지 외할머니가 이곳에 계셨다"며 숨겨진 인연을 고백한다. 박 회장은 당시 할머니와의 생생한 추억을 전하며 "우리에게도 아주 귀한 어른이셨다"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고, 서장훈은 할머니의 흔적을 마주하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아낸다.

    서장훈과 외할머니의 선물 같은 재회 시간은 25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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