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방송에는 '연'을 주제로 포레스텔라 조민규와 배우 고은아가 출연해 궁금했던 점을 털어놓는다. 고은아는 "평생 너무 궁금했던 건데 나한테 (남자) 귀인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올해 남자가 들어오는지, 이미 들어왔는지 너무 알고 싶다"며 결혼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에 무속인은 "결혼한다. 분명히. 그런데 사주 자체가 40이 넘어야 결혼 빨이 선다"고 답하고, 고은아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MC 이국주가 "너무 늦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고은아는 "아이를 낳아야 하니까"라며 출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고은아는 사업운도 질문한다. 그는 "하고 있는 일도 있고 펼치려고 하는 일도 있는데 일이 잘 풀릴까? 작년에 너무 안 좋았어서…"라고 말한다. 무속인은 고은아를 한동안 바라본 뒤 "마음이 울컥하는 기분이다. 강한 척하고 사느라, 괜찮은 척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등대 같은 역할을 하려다 보니 정작 본인 아픔은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라고 짚는다. 무속인은 "마음의 치유를 해가면서 해야 오랫동안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고은아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