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출처=SBS '틈만 나면,') |
앞서 1년간 13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던 라미란은 유연석이 식단 중임을 밝히자, "나도 다시 식단 해야 된다"라고 말하며 뜻밖의 요요를 고백한다. 그는 "살을 뺐는데, 몇 개월간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더니 쭉 올라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라미란은 "저는 빵 안 먹어도 돼요"라며 다이어트 시작을 선언한다.
그러나 10여 년간 파주에 거주했던 라미란에게 파주는 맛집 성지였다. 라미란은 '파주 치타여사'라는 별명처럼 자신의 맛집 네트워크를 공개하며, "일단 닭볶음탕이랑 간장게장, 해물칼국수도 있고~"라며 신나게 맛집 리스트를 읊었다. 그는 "닭볶음탕 사장님한테 미리 전화해 볼까요?"라며 식사 장소 섭외까지 속전속결로 완료하며 들뜬 모습으로 미식 투어를 주도했다.
급기야 라미란은 식사 후 밥숟가락을 내려놓기 무섭게 "다음은 빵 가시죠?"라며 후식 에스코트까지 나섰고, 유연석은 "파주의 기운이 여기 다 모여 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졌다. 물 만난 라미란의 맛집 풀코스는 오늘(24일) 밤 9시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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