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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사랑이 반려견 입양 고민을 토로했다.
김사랑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 동생으로 입양해야 하냐, 너무 귀엽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갈색 푸들을 품에 안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갈색푸들 너무 귀엽다", "작아서 진짜 귀엽네", "아이에게 동생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등 반응을 전했다.
김사랑은 꾸준하게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에는 "초미모 우리 아이, 너무 예쁘지 않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자신의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해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그는 "오늘 백 걸음도 안 걸었더니 답답하다"며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김사랑은 지난해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7'에 호스트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 이후 8년 만에 예능에서 모습을 드러낸 그는 파격적인 코믹 연기와 인간미를 발산해 호평받았다.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한 그는 2001년 MBC '어쩌면 좋아'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2 '이 죽일놈의 사랑', SBS '왕과 나',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퍼펙트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1978년생인 그는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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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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