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2월 24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에 위치한 가요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읍시에 자리한 '한국가요촌 달하'를 찾아, 우리 대중가요의 역사와 추억을 되짚는 시간을 갖는다. 이곳은 한국 가요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방송에서는 시대별 가요 자료와 전시물을 둘러보며, 대중가요가 국민의 삶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조명한다. 또한 노래와 관련된 체험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이 직접 음악을 느끼고 즐기는 장면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
'한국가요촌 달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장소로 소개된다.
'6시 내고향'은 노래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과 정읍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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