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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생생정보', 버스로 떠나는 해남·완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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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출처=KBS2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2월 24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교통카드면 충분해> 코너를 통해 버스 타고 즐기는 남도 끝자락 여행을 떠난다.

    대중교통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전라남도 해남군과 완도군 일대를 따라가며 남도의 자연과 맛을 소개한다.

    여정은 해남군의 '도솔암'에서 시작된다. 절벽 위에 자리한 암자에서 바라보는 남해 바다는 고요한 풍경을 선사한다. 이어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알려진 땅끝마을을 찾아, 이름 그대로 '땅의 끝'에 선 특별한 기분을 전한다. 인근 '땅끝전망대'에 오르면 바다와 섬들이 어우러진 파노라마 풍경이 펼쳐진다.

    완도군으로 이동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을 만난다. 크고 작은 섬들이 점점이 떠 있는 풍경은 남도 특유의 정취를 보여준다. 여행의 마무리는 완도군에 위치한 '대성회식당'에서 지역 해산물로 차려낸 한 상으로 장식한다. 신선한 재료와 담백한 조리 방식이 남도 바다의 맛을 전한다.

    '2TV 생생정보'는 교통카드 하나로 떠나는 남도 끝자락 여행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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