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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시청률 23.8% 터뜨리며 韓 뒤흔들었던 케미…8년 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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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염정아와 김혜윤이 다시 재회한다.

    24일 tvN '언니네 산지직송' 측은 하반기 시즌3 방송을 앞두고, 스핀오프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 제작을 확정지었다.

    2024년 첫 방송한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염정아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함께 일하고 먹고 즐기며 어느새 찐 가족이 된 것 같은 케미를 발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못 하는 게 없는 프로 일꾼 염정아가 동생들을 아우르는 듬직한 면모와 함께 흥 많은 큰 손 언니로 제대로 중심을 잡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양념 박'으로 거듭난 박준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막내 라인'이었던 시즌1의 안은진과 덱스, 시즌2의 임지연과 이재욱까지 예능 보물들의 발견은 또 다른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막내 라인' 멤버들은 현실 남매 같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서로를 챙기는 남다른 케미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이번 스핀오프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김혜윤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에 게스트로 참여, 염정아 못지않은 역대급 야무진 일머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덱스와 김혜윤은 이번 예능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이에 덱스는 '첫 여동생'이 생긴 셈이어서 새롭게 탄생한 막내라인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염정아와 김혜윤은 지난 2018년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모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SKY 캐슬'은 최고시청률 23.8%를 기록하며 케이블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염정아와 김혜윤은 최근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 예정인 한국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동반 캐스팅되며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언니네 산지직송'과는 또 다른 재미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다"라며 "시청자 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셨던 찐 가족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는 오는 4월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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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HN DB, 아티스트컴퍼니,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킥더허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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