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B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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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2월 25일 아침 방영 예정인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양평 산골에 사는 경석 씨 가족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160년 된 집 안에서 세 사람의 하루가 이어진다.
이날은 순희 씨의 친구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집 안이 북적인다. 다 함께 옛 추억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지만, 종순 씨의 기억은 여전히 스물두 살에 머물러 있다. 과거에 서 있는 기억과 현재의 시간이 한 공간에 공존한다.
집수리에 도가 튼 경석 씨는 아궁이에 난 구멍을 발견하고 황토를 개어 직접 메운다. 오래된 집은 끊임없이 손을 필요로 한다. 이번에는 전등까지 문제를 일으키며 또 다른 수리를 예고한다.
산골 고택에서의 일상이 '인간극장'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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