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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김구라 장윤정 MC 'X의 사생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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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오는 3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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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X의 근황과 다른 이성을 만나는 모습 등을 통해 남아 있는 감정의 정체를 짚어보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를 표방한다.

    김구라와 장윤정이 MC를 맡는다. 재혼 8년 차 김구라는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결혼 14년 차 장윤정은 깊은 유대감과 성숙한 시선으로 이혼을 경험한 부부들에게 진심 어린 공감을 건넨다. 천록담과 정경미는 패널로 출연한다. 결혼 9년 차 천록담은 꾸밈없는 시선을, 연애부터 결혼까지 20년간 관계를 지켜온 정경미는 날카로운 관찰력을 더한다.

    제작진은 "이전과 달라지고 성장한 X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지난 삶과 결혼 생활을 돌아보게 되고, 시청자 역시 지켜보는 X의 마음에 감정을 이입, 삶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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