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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4월 편성,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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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스핀오프 예능인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가 오는 4월 먼저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tvN은 스핀오프 제작을 확정했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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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일거리와 제철 먹거리를 담아낸 예능으로, 염정아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가족 같은 케미를 선보여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염정아가 듬직한 큰 언니로 중심을 잡았으며, 박준면이 '양념 박'으로 활약했다. 시즌1의 안은진, 덱스, 시즌2의 임지연, 이재욱 등 '막내 라인'의 발견 역시 흥행 요인이었다.

    이번 스핀오프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합류하여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혜윤은 앞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에 게스트로 참여해 뛰어난 일머리로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덱스와 김혜윤은 이번 예능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덱스에게는 '첫 여동생'이 생긴 셈이어서 새롭게 탄생한 막내 라인의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언니네 산지직송'과는 또 다른 재미 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셨던 진짜 가족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는 오는 4월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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