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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오늘의 장면] 갈매기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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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떨어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옆에 있던 선수가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한 덕에 살아났다고 하는데요. 모두가 걱정하고 살리려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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