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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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등장한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인정했다.
27일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임주환이 과거에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지난해 8월 이천 지역 쿠팡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봤다는 글이 뒤늦게 퍼졌다.
작성자는 댓글을 통해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라고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다른 누리꾼도 "묵묵히 일을 하다가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호감이었다"고 댓글을 남겼다.
임주환은 2023년 3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열연을 펼쳤다. 2024년과 지난해에는 연극 '킬롤로지'와 '프라이드'에 출연했다. 또한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작품 없어도 성실히 사는 거 대단하다", "연기 잘하는데 얼른 차기작 정해졌으면 좋겠다" 등 응원을 보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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