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풋조이 골프화 피팅 시스템 핏랩'에서 발의 상태를 측정하고 있다. (사진=F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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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LAB은 글로벌 3D 발 스캐닝 시스템 ‘볼류멘탈(Volumental)’을 적용했다. 매장 내 측정 플랫폼에 맨발로 올라서면 5~10초 만에 발 길이와 너비, 발등 높이, 아치 구조, 좌우 비대칭 등을 정밀 분석한다. 이후 FJ의 피팅 알고리즘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토와 힐 형태, 보아(BOA) 시스템, 아치 서포트 강성 등을 반영한 모델을 추천한다.
FJ는 골프화를 스윙 시 체중과 회전력이 가장 먼저 전달되는 출발점으로 본다. 장시간 라운드에서 안정성과 지지력, 편안함을 동시에 확보해야 퍼포먼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FitLAB은 추천 모델을 직접 착화한 뒤 스윙 분석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FitLAB은 서울 도산대로에 위치한 FJ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된다.
풋조이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피팅을 통해 골퍼들이 자신에게 맞는 골프화를 선택하고, 그 차이를 경기력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F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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