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위크 ‘컨셉코리아’ 패션쇼에 참석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웨이크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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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5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컨셉코리아’ 패션쇼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해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고 이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에 처음으로 참석해 현지 관계자들과 취재진의 관심을 받았다. 웨이크원은 3월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앰배서더로서 쇼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김해김(KIMHĒKIM) 10주년 컬렉션과 본봄(BONBOM), 리이(Re RHEE)의 연합쇼에 참석했다.
프론트 로우에 자리한 이들은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의 주목을 받았다. 행사장에 몰린 인파는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며 인기를 확인시켰다.
이번 일정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패션쇼 참석이다. 이들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패션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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