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한국 남자하키, 캐나다에 져 월드컵 예선 대회 3전 전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 모습.
    [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대회를 3패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4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캐나다에 2-7로 완패했다.

    3패,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친 우리나라는 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올해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한국은 1쿼터 최찬규(한국체대)의 득점으로 1-0으로 앞섰으나 리드가 오래가지 않았고, 1-4로 끌려가던 4쿼터 장종현(성남시청)이 한 골을 만회했다.

    2018년 월드컵 본선에 나가지 못한 한국 남자하키는 직전 대회인 2023년 월드컵 때는 본선 8위에 올랐다.

    ◇ 4일 전적

    ▲ B조

    한국(3패) 2(1-1 0-2 0-1 1-3)7 캐나다(1승 2패)

    아일랜드(3승) 4-1 폴란드(2승 1패)

    email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