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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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녀들의 '동시 선택' 데이트에서 영수는 순자, 옥순과 '2:1 데이트'를 했다. 영수는 옥순에게 1순위 영자와 정리 못 했다고 밝혔으나, 옥순은 "전 이제 차선은 없을 것 같다"며 직진을 선포했다. 영수는 세 여성에게 마음이 있다고 고백했다. 영숙은 영호에게 질투를 드러내며 상철에게는 선택 번복 이유를 들었으며, 상철은 영숙의 포용력에 '심쿵했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영수는 영자에게 계속 1순위였음을 어필했으나, 영자는 영수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만약 제게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계속 영식 님을 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영수가 이를 거절로 오해해 자진 철수를 통보하자 영자는 당황했다. 이후 영수가 옥순에게 플러팅하는 모습을 순자가 보고 황당해했다.
같은 날 아침, 영철은 정숙에게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부끄럽다"며 좋아하는 사람과만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수는 영자를 정리했다고 순자, 옥순에게 알리며 숙취해소제를 선물하고 "둘이 피 터지게 싸워보라"고 장난스레 도발했다.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영숙은 상철을, 정숙은 영철을, 영자는 영식을 택했다. 순자, 옥순, 현숙은 영수를 선택해 '3:1 데이트'가 성사됐고, 영호-광수는 0표로 고독정식을 확정했다.
영식과 데이트한 영자는 "이쯤 되면 할 줄 아는 게 뭐냐", "말이 많다" 등 싸늘한 반응과 팩폭을 쏟아냈다. 데이트 후 영자는 "너무 재미없었다. 집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며 후회했다. 영철과 찜질방 데이트를 한 정숙은 영철이 계속 카메라를 의식하자 "어휴, 재미없어", "호감도가 떨어졌다"며 '현타'에 빠졌음을 토로했다.
30기 로맨스 대혼돈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솔로'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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