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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며 배우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좌석으로 보이는 곳에 나란히 앉아 환한 표정으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고 있는 심은하 지상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다정하게 금슬을 뽐내고 있는 부부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묻어난다.
특히 사진 속 심은하는 중년에 접어들어 푸근해진 인상이지만, 고운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러운 미소가 여전한 모습이다. 최근 심은하를 직접 봤다는 누리꾼은 사진의 각도 탓이라며 "전혀 살찌지 않았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최근에는 지난해 코미디언 심현섭의 결혼 당시 심은하가 전화로 축하를 전하며 축하 화분을 전한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공개된 목소리만으로도 반가움을 자아냈다.
은퇴 이후 26년이 지났어도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하며 당대 최고 여배우로 군림했던 '레전드 여배우' 심은하에 대한 대한 관심은 여전해, 누리꾼들은 사진 속 심은하에 대한 갖가지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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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은퇴한 그는 2005년 지상욱 전 의원과 결혼하면서 정치인의 아내로 변신했다. 두 딸을 두고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이따금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연예계 은퇴 선언 이후에도 팬들의 그리움 속에 수차례 복귀설에 휩싸였으나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가장 최근인 2023년 복귀설 당시에는 심은하 측이 자신의 출연계약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언론에 제보한 제작사와 대표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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