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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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지난 4일 직장민방위대 조직 운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직장민방위대 모범기관' 송파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체육산업은 전 직원의 민방위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자체 훈련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등 직장민방위대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또한 비상 연락망과 재난 대응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해 왔다.
특히 민방위사태를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올림픽공원 등 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한 점이 이번 표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체육산업 민방위대장은 "직장민방위대는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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