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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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방송된 1회에서 최재원은 "딸을 둔 아빠 입장에서는 걱정 반, 기대 반"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딸 최유빈이 화면에 등장하자 그는 "식은땀이 난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유빈이 첫인상 선택에서 윤후의 선택을 받자 최재원은 기쁨을 표현하면서도 "끝까지 둘이 함께 가는 건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 않겠냐"고 말하며 신중한 면모를 보였다.
어제(4일) 방송된 2회에서는 '메기남' 유희동이 등장해 긴장감을 더했다. 최재원은 딸의 미묘한 변화를 포착하며 "집에서는 안 짓는 표정"이라고 재치 있게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최유빈이 호감도 선택에서 윤후, 유희동, 이재승에게 총 3표를 받자 최재원은 "가문의 영광"이라고 감격하며 과몰입한 반응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한 최재원은 최유빈에게 보낸 윤후의 편지를 읽고 "사위 될 사람"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 좋다고 흐뭇해했다. 윤후가 데이트를 신청하며 "유빈을 아무도 못 채가게 하겠다"고 말하자 최재원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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