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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7회에서는 양나래와 가을의 1대1 뇌지컬 매치가 펼쳐졌다. 장동민 해설위원은 가을의 실력을 들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가을은 "평소 두뇌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서바이벌에 출연하게 됐다.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양나래는 박성웅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하던 상황에서 가을을 만났다.
이번 대결 종목은 '말 달리자'였다.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게임판 정중앙 '오아시스'를 먼저 선점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3라운드 중 2승을 먼저 가져가는 플레이어가 최종 승자가 되는 게임이었다. 오아시스로 향하는 십자 라인 장악이 핵심이며, 한 수 앞을 보는 계산과 심리전이 요구됐다.
두 사람은 초반 탐색전을 벌였다. 가을은 상대의 빈틈을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선점을 챙겼고, 2라운드에서도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가져가는 운영으로 흐름을 잡았다. 결국 가을은 7회 우승자로 등극해 시드와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했다. 양나래는 "변호사 시험 이후 이렇게 단기간에 집중해본 적이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과 박상현 캐스터는 가을에 대해 각각 "냉철하고 침착하다", "정확한 포인트를 아는 친구"라고 평가했다.
방송 말미에는 서바이벌 기획자 진용진의 출연이 예고됐다. 가을이 2연승에 도전하는 만큼 다음 회차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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