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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얀 디오만데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5일(한국시간) "현재 맨유는 올여름 최소 한 명 이상의 윙어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맨유는 디오만데 영입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라이프치히는 올여름 이 선수에게 대형 제안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라이프치히가 요구하는 이적료는 약 1억 유로(약 1,7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영입을 성사시키려면 이 금액을 충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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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만데는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윙어다. 그는 스페인 클럽 CD 레가네스에서 프로데뷔를 한 후 현재 라이프치히 소속이다. 어린 나이에도 코드디부아르 국가대표로 기회를 받을 만큼 엄청난 재능을 가졌다.
그는 폭발적인 속도에 탄탄한 체력과 강한 주력 돌파를 겸비한 윙어다. 주로 왼쪽에서 뛰며, 빠른 전환 상황에서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타입으로 평가된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올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경기에서 9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매체는 "맨유 스카우트는 최근 몇 달 동안 여러 차례 그의 경기를 직접 관찰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쟁도 치열하다. 토트넘도 관심을 보였지만 현재는 리버풀이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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