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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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외식 물가 상승과 간편한 조리 방식을 선호하는 식문화 트렌드 속에서 전문 셰프의 안목으로 깐깐하게 선택한 고품질 간편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16시간 동안 손님을 위해 요리하는 고된 일과를 마친 미슐랭 스타 셰프 김희은 부부의 심야 일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고된 업무를 마치고 귀가한 김희은 셰프 부부는 늦은 밤 곱창과 소주를 곁들이며 하루의 피로를 풀었고, 이어 따뜻한 국물 요리로 안동국시를 끓여 먹으며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곱창과 소주로 하루의 피로를 푼 데 이어, 2차 야식 타임으로 하림의 '더미식 안동국시' 밀키트를 선택했으며 팔팔 끓는 진한 사골 육수에 면을 넣고 빠르게 끓여내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홍석천은 "맛있겠다"며 탄성을 터뜨렸다.
전문 셰프의 안목으로 고른 야식 메뉴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국수를 흡입하는 부부의 모습 위로 '사골 칼국수', '안동식 국수'라는 자막이 등장하며 뽀얗고 진한 국물에 푸짐한 양지 건더기의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했다. 늦은 밤 소주 안주로 찰떡궁합인 깊은 맛은 물론, 피곤한 일과 후에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의 장점이 빛을 발했다. 완성된 안동국시를 들이켠 부부는 "양지 사골, (국물이) 엄청 깊어"라며 끊임없이 감탄했고, 간편식 하나로 힐링하는 두 사람의 리얼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미슐랭 셰프 부부도 집에서는 간편 밀키트를 즐기는구나!", "미슐랭 셰프가 밤에 끓여 먹는 밀키트라니 당장 주문해야겠다", "소주 안주로 뽀얀 사골 칼국수 국물 조합은 반칙이다", "늦은 밤에 안동식 국수 먹방이라니 너무 괴롭다", "셰프가 선택한 간편식은 확실히 다를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제품에 대한 높은 호기심을 드러냈다.
한편, 더미식 안동국시는 사골, 소고기, 양지 등을 푹 고아낸 육수에 고운 감자 전분을 넣어 도톰하게 뽑아낸 건면을 사용해, 안동 지역 맛집에서 즐기는 듯한 깊고 담백한 맛을 그대로 담아냈다. 진하게 우려낸 깊고 구수한 사골 국물에 푸짐한 양지 건더기,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며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야식이나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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