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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귓불 주름의 진실…싹 밝혀졌다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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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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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해슬 기자) 뇌졸중 최고 권위자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김주하와 만난다.

    오는 7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5회에서는 '의사들 밥줄 끊길 각오로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조회수 450만을 돌파한 화제의 주인공인 '뇌졸중 마스터' 이승훈 교수가 출연한다. '수백만 환자들의 사이다 주치의'가 별명인 이승훈 교수는 '소리 없는 암살자'로 불리는 뇌졸중과 관련한 명쾌한 정의와 올바른 정복법을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이승훈 교수는 "암은 진단받고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뇌졸중은 처음만 나쁘다"며 뇌졸중은 관리와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는 것을 알린다.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에 치명적인 동맥경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100% 동맥경화 제로가 가능한 위험 요인 황금 수치를 설명한다.

    더불어 이승훈 교수는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간단하게 체크가 가능한 'FAST 진단법'을 공개한다. 이승훈 교수가 "한 가지 증상만 나와도 뇌졸중을 의심해 봐야 한다"며 빠른 체크와 보호자의 관찰이 중요하다고 전한 'FAST 진단법'이 궁금증을 모은다.

    또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과 관련한 속설의 진실을 속 시원하게 풀어낸다. 최근 코미디언 김수용의 급성 심근경색 사건 이후 세간의 주목을 받은 귓불에 있는 대각선 주름(프랭크 징후)에 대한 진단을 전한 것. 이에 더해 김주하가 아침마다 실천하고 있다는 트렌드가 된 아침의 공복 올리브유가 뇌졸중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명쾌하게 답변해 김주하를 놀라게 한다.

    김수용은 지난해 촬영장에서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진 뒤, 즉각적인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했다. 당시 정밀 검사를 진행해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그는 혈관 확장 시술을 받은 뒤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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