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왕사남' 천만 앞두고 '파묘'…악역만 맡은 이유 있었다 MHN스포츠 원문 민서영 입력 2026.03.05 16:4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