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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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과거 진실을 마주한 선태형은 죄책감에 시달리다 우현진과 선우주(박유호 분)를 지키기 위해 집을 떠났다. 그의 빈자리는 박윤성(박서함 분)이 파고들며 세 남녀 관계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했다.
선태형은 선규태(류승수 분)가 선우진(하준 분)의 사망보험금을 노렸다는 사실과 그 만행으로 우현진까지 피해를 본 것을 알았다. 또한 경찰서에서 선규태가 사기 전과로 복역했었고, 선우진이 폭력적인 선규태로부터 선태형을 지키려 그를 보육원에 맡겼다는 과거 진실을 동료에게 전해 들었다.
모든 진실을 안 선태형은 오열했으며, 사고 당일 선우진의 전화를 받지 못했던 자신을 자책하며 선우진과 우현주(박지현 분)의 죽음에 대한 깊은 후회를 드러냈다. 자신으로 인해 우현진과 선우주가 다칠 것을 염려한 선태형은 결국 두 사람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이날 박윤성은 우현진에게 든든한 우산이 되어주겠다며 마음을 흔들었다. 그는 선태형을 찾아가 우현진을 더 힘들게 하고 있지 않냐고 물었다. 박윤성이 곁을 지키는 모습에 선태형은 "누가 봐도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사돈 옆에 있는데"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박윤성 옆에서 행복해 보이는 우현진의 모습에 선태형의 눈빛이 흔들렸다. 우주의 어린이집 발표회에 나타난 박윤성은 선태형의 빈자리를 계속 파고들었다. 우현진은 어린 시절 자신의 경험을 우주에게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아 했고, 박윤성의 등장에 놀랐다. 박윤성의 직진이 이들 관계에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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