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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산업 발전의 기준을 알 수 있는 행사가 올해도 한반도를 수놓는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최대 국제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인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 2026)’을 개최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SPOEX 2026’을 연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피트니스, 헬스케어, 수중·수상 스포츠 등 스포츠·레저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는 파나타, 매트릭스 등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가 참여하고, 수중·수상 스포츠 분야 기업들의 참가로 다양한 최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CES에서 수상 기업을 포함한 유망 스포츠 테크기업의 인공지능(AI)·신기술 기반 첨단 제품과 설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AI+SPO-TECH 특별관’ 및 대한민국 대표 프로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스포츠 특별관’을 통해 참관객에게 스포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번에 조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을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스포츠 분야 구직자를 위한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대학·고교 보디빌딩 대회, 미즈 피트니스 대회 및 요가·필라테스 클래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한다면 ‘SPOEX 2026’ 공식 누리집에서 25일 18시까지 사전 등록 후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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