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화생명볼파크 |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8일 2026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홈 개막 경기에 맞춰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야구 관람객들을 위해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 82면을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매 시즌 홈 경기 때마다 반복되는 야구장 주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곳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인 대사동 179-1번지 대전화교소학교 부지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전사회복지관 건립 부지 80면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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