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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日 싱어송라이터 바운디, 9월 첫 내한 공연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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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단독 콘서트

    아시아 투어 일환 'HORO 인 서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바운디(Vaundy)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데일리

    (사진=타입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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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공연 주최사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운디는 오는 9월 19~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바운디 아시아 아레나 투어 2026 HORO 인 서울’을 개최한다.

    2019년 데뷔한 바운디는 직접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도맡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현지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대표곡은 ‘카이주 노 하나우타’(Kaiju no Hanauta), ‘오도리코’(Odoriko) 등이다.

    이번 콘서트는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진행한다. 타입커뮤니케이션은 “바운디는 세련된 사운드와 세대를 관통하는 메시지,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며 “아시아 투어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스페셜 셋리스트로 풍성하고 밀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ORO 인 서울’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놀(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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