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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포미닛 출신 전지윤, 웹소설 작가된 깜짝 근황 "정체 공개? 고민 중이지만‥"(스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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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유튜브 콘텐츠 스덕방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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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포미닛(4minute) 출신 전지윤이 웹소설 작가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스덕방'에 전지윤이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윤은 가수가 아닌 웹소설 작가로 소개됐다.

    출연 섭외를 받고 놀랐다는 전지윤은 "왜냐면 제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걸 비밀로 하고 있어 잘 모르시는데 어떻게 또 알고 섭외를 주신 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웹소설 작가로 방송 출연하는 게 처음이다"면서 "작가로 어디 출연한 건 처음이라 되게 설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웹소설 작가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즐겨 읽기만 하던 독자였다. '내가 한번 써보면 어떨까?'란 생각을 하게 됐는데 마침 정부에서 지원 아카데미 같은 걸 무료로 해 준다고 해서 저도 지원했다. 면접 보고 합격해 우수 학생으로 수료하고 데뷔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말했다.

    다만 자신임을 밝히지 않고 필명으로 활동 중인 전지윤은 "(밝히는 것을) 고민 중이긴 한데 '과연 나한테 좋을까?'란 생각을 했을 때 계속 '나한테 좋은 것 같지 않다'란 생각이 들어 공개를 못하고 있다"라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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