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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대한이 185㎝ 넘었다…송일국 子 삼둥이, 훌쩍 자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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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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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삼둥이(송대한 송민국 송만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지난 15일 SNS에 "꽃보다 삼둥이(사촌여동생과). 대한 민국 만세 생일 축하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생일이라고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에 할머니 모시고 갔던 여행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줬다"며 삼둥이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삼둥이는 미국 애리조나 주 앤틸로프 캐니언 앞에 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세 사람은 바람막이와 남색 바지로 옷을 맞춰 입고,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안경으로 쌍둥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훌쩍 자란 삼둥이의 키가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은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크다. 참고로 제 키는 185㎝다.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둥이는 2012년 송일국과 배우자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4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1년 7개월간 자리를 지키며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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