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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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한설아(박민영), 차우석(위하준), 백준범(김정현)의 삼자대면이 이뤄지며 아슬아슬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제작진은 한설아와 차우석이 보험 살인 혐의 용의자와 보험조사관으로 만나 심리전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차우석은 한설아를 파헤칠수록 그녀의 과거 상처를 알게 되면서 한설아를 향한 마음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
한편 옥션 경매사와 고객으로 인연을 맺은 한설아와 백준범 사이에도 긴장감이 형성됐다. 한설아가 백준범의 선 넘는 관심에 거절 의사를 표했지만, 백준범은 계속해서 그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비밀을 감춘 세 사람의 만남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한설아, 차우석, 백준범은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차우석이 한설아를 바짝 끌어당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준범은 입을 맞출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을 미묘한 감정으로 바라봤다. 한설아 또한 차우석의 의도 모를 행동에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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