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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규한이 결벽증 수준의 깔끔한 성격을 고백했다.
16일 공개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오늘의 예약 손님으로 등장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세리, 이영자는 이규한과 함께 골프장 맛집 투어를 나섰다. 현재 베트남에서 카페 사업을 운영 중인 이규한은 결혼을 언급하며 현재까지도 싱글인 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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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규한 씨 집이 깔끔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다더라. 구역을 나눠서 정리한다는 말이 있다"며 깔끔한 이규혁의 성격을 언급했다.
이에 이규한은 "저는 매일 청소를 한다"고 고백하며 "지금 어머니랑 사는 집이 작은 소형 청소기까지 해서 청소기가 5대 있다. 큰 청소기 두 대, 로봇 청소기 한 대, 소형 청소기 두 대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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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규한은 청소기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그런 이규한의 모습에 "타고나길 깔끔한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규한은 "조금 그런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규한은 "거의 결벽증에 가까운 수준인 것 같다"고 고백했고, 박세리는 "결혼을 못 하신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다. 결혼 못 하는 사람도 다 이유가 있다"며 미혼인 이규혁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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